남원중학교(교장 오경석)는 지난 15일, 3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창의적 사고력과 진로 의식을 키우기 위한 ‘창업가 정신 함양 프로그램’을 각 학급 교실에서 운영하였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끄는 창의적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AI 개발자, 포토그래퍼, 바리스타, 크리에이터 등 다양한 분야의 직업 체험을 통해 실질적인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였다.
학생들은 체험 활동을 통해 각 직업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한편, 자신만의 진로에 대해 주도적으로 고민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체험 중심의 수업을 통해 창업가 정신, 문제 해결력, 소통 능력 등을 자연스럽게 익히는 계기가 되었다.
남원중학교는 이번 프로그램을 비롯하여 앞으로도 학생 주도의 진로 탐색 활동과 공동체 의식 함양을 위한 다양한 교육과정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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