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여자고등학교(교장: 양순우)는 지난 22일 서귀포시 정혜재활원을 방문해 대회 수익금을 일부 기부하여 봉사활동을 실시하였다.
2014년에 창단된 서귀포여고 ‘홀릭’ 동아리는 1학년 5명, 2학년 8명으로 구성되었으며 교내 활동 및 교외 활동을 통해 자신들의 춤과 끼를 발휘하고 있다. ‘홀릭’ 동아리 학생들은‘2024년 칠십리 축제’에서 2위를 차지하며 받은 상금의 일부를 정혜재활원에 기부, 봉사활동을 실시하면서 장애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저작권자 © DWBNEWS(장애인복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