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로타리 3662지구 제주은하수로타리클럽(회장 송정 문복열)은 지난 11일, 연차총회 및 송년의 밤 행사을 통해 지역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시각장애인을 위한 지회 사업지원금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지원금은 시각장애인들이 교육, 문화활동, 직업 훈련 등 다양한 분야에서 더욱 많은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사용될 예정이며,(사)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 제주시지회 윤순희 회장은 “제주 은하수 로타리클럽이 시각장애인들에게 관심을 두고 아낌없는 지원을 해준 덕분에 시각장애인의 복지와 인권 향상에 도움이 됐다”라고 감사의 인사를 남겼다.
제주은하수 로타리클럽(송정 문복열회장)은 “시각장애인들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지원을 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초야의 봉사' 정신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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