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천초등학교(교장 김효순)에서는 지난 25일에 2학년 7명 학생들이 서귀포시교육지원청 주관 제주어 말하기 한마당 행사에 참가했다.
담임 선생님이 작사한 제주어 노래, <할망할망 제주할망>과 <빠른 이어도사나>를 사랑스러운 율동과 함께 멋지게 공연을 선보였다.
1학기 제주어 말하기 대회에 이어 큰 무대에 오르는 경험을 하며 제주어에 대한 자부심과 자신감, 도전정신이 향상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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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천초등학교(교장 김효순)에서는 지난 25일에 2학년 7명 학생들이 서귀포시교육지원청 주관 제주어 말하기 한마당 행사에 참가했다.
담임 선생님이 작사한 제주어 노래, <할망할망 제주할망>과 <빠른 이어도사나>를 사랑스러운 율동과 함께 멋지게 공연을 선보였다.
1학기 제주어 말하기 대회에 이어 큰 무대에 오르는 경험을 하며 제주어에 대한 자부심과 자신감, 도전정신이 향상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