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중앙중학교(교장 양영자)는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에서 주관한 제2회 마약류 피해 예방 홍보콘텐츠 공모전에서 3학년 고재호 학생이 중학교부 포스터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입상하였다.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마약류의 피해 예방을 위해 아동ㆍ청소년이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고 실천에 옮길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려는 목적으로 시행한 공모전으로써, 고재호 학생(중앙중 3학년)의 작품은 '끊을 수 없는 늪'이라는 제목으로, 마약류의 위험성과 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뛰어난 창의성을 그림으로 표현하여 중학생부 1위인 최우수상을 거머쥐었다.
이번 공모전을 통해 학생, 학부모, 교사 모두가 함께 참여하는 건강하고 안전한 교육환경이 조성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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