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제일고등학교 학부모회(회장 김민정)는 지난 21일 제주시내 영화관에서 학부모와 함께하는 문화산책의 일환으로 영화관람을 실시하였다.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는 미래란 없다’라는 말이 있듯이 제주제일고 학부모회는 이 말을 항상 기억하며 잊지 않고자 이번 행사를를 계획하게 되었다.
북극한파가 기승을 부리는 날씨 속에도 제일제일고 학부모회는 한자리에 모여 <노량-죽음의 바다> 영화감상을 통해 역사 인식을 견인하고 시대 정신을 밝히고자 하였다. 더불어, 학부모회의 노력을 지지해주시는 교장 선생님이 함께 참여하여 소통하는 제주제일고의 행사로 마무리 되었다.
학부모회에서는 지난 한 해 동안 ‘화단 봄 꽃 심기 행사’, ‘제주사랑 환경사랑 전통음식 만들기 및 나눔행사’, ‘회복적 대화 교육’, ‘학부모회와 함께 하는 안전한 등하굣길 캠페인’, ‘일맥제 부스 운영’ 등 다양한 학부모 학교 참여 활동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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