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중앙여자중학교(교장 강연심)는 3일에 국가인권위원회 위촉 인권강사를 초청하여 1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학급별 찾아가는 인권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번 찾아가는 인권교육은 ‘인권감수성 기르기’라는 주제로 인간존엄성, 아동인권과 차별에 관한 교육으로 실시되었다.

학교관계자는 "‘100명의 아이가 세계인구를 대표한다면’이라는 주제로 학생들이 토의하여 미니UN정상회담을 개최하고 발표하는 등 학생들이 직접 생각해보고 활동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운영되어 학생들의 인권의식 제고에 크게 기여하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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