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례초등학교(교장 김희정)는 17일, 3~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홍리수영장에서 생존수영 실기교육을 운영하였다.

이번 교육에서는 물에 적응하기, 잎새 수영, 물에 떠있기 방법을 중심으로 배웠다. ‘잎새뜨기’는 호흡을 들이 마시고 물 위로 떠올라 부력을 확보한 후, 양팔을 머리 위로 뻗고 하체를 들어 올려 몸 전체를 물 표면에 띄우는 방법이다.

학교관계자는 "이번 생존수영 실기교육을 통해 위기상황 발생 시 자신을 보호하는 방법을 익힐 수 있는 시간이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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