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례초등학교(교장 김희정)는 14일 학부모 및 지역사회 어르신과 함께하는 예빛 어울림 한마당을 개최하였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해 3년 만에 학부모, 지역주민이 함께 참여하여 진행된 행사로 많은 내빈과 학부모, 지역주민들의 축하 속에서 시작되었다.
전교생이 소귀낭팀과 천리향팀으로 나뉘어 판 뒤집기, 훌라후프 통과하기, 2인3각 등 학년별 단체 경기를 진행하였고, 개인달리기, 물건찾기 달리기, 사람찾기 달리기, 팀대표 이어달리기도 함께 실시하였다. 참여한 학부모, 지역주민께서도 서로 배려하고 질서를 지키는 모습으로 안전하고 즐거운 경기가 진행되었다.
학교관계자는 "이번 '예빛 어울림 한마당'을 통해 학생들에게 가족과 함께 잊지 못할 추억을 남기고, 신례교육가족 모두가 함께한 행복한 시간이 되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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