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산초등학교(교장 강경봉)는 13일 1~3학년 대상으로 제주해양수산관리단에서 추진하는 ‘찾아가는 해양환경교실’을 운영하였다.
‘찾아가는 해양환경교실’은 탄소중립교육 차원에서 ‘해양 지구 온난화’를 주제로 수업과 ‘소화불량 바다가 배탈났어요’ 등 3종의 해양 환경 게임으로 진행되었다.
학교관계자는 "학생들은 ‘해양환경 교실’ 체험 활동을 통해 해양환경의 중요함을 이해하고 바다를 안전하고 깨끗하게 만들어 바다를 지키는 든든한 디딤돌이 되겠다고 다짐하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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