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생과 교직원이 함께 놀이하며 즐기다 -
흥산초등학교(교장 강경봉)는 지난 7일에서 8일, 1박 2일간 학교 운동장, 교실에서 전교생, 교직원이 함께 모여 놀이하고 즐기며 협력하는 ‘흥산살이 울림 활동 신흥캠프‘를 운영하였다.

‘흥산살이 울림활동 신흥캠프’는 사전에 전교생이 다모임 활동으로 하고 싶은 활동들을 계획하여 진행한 캠프로 친구들과 함께 하는 ‘장 보기 활동’, 운동장, 교실에서 ‘함께 하는 다놀이 활동’, ‘디폼블럭 캐릭터’, ‘스틱밤 도미노’ 등 모둠별 탐구 활동, 모둠별 요리 활동, 예술 활동 순으로 운영되었다.

학생들은 친구, 선생님과 함께 하는 ‘흥산살이 울림 활동 신흥캠프’활동에 즐겁게 참여하며 협력과 소통의 중요성을 느꼈으며 캠프에 참여한 학생은 “ 그 동안 코로나로 흥산 캠프를 하지 못하여 아쉬웠는데 오늘 운동장에서 친구, 선생님과 함께 놀이도 하고 이야기도 나누며 신나는 시간을 보냈다.” 라고 말하였다.
학교관계자는 "‘흥산살이 울림활동 신흥캠프’으로 학생들은 학교에서 행복하고 신나는 1박 2일을 보며 학생들의 기억에 남는 울림 활동이 되었으며 앞으로도 우리 아이들이 건강하고 즐겁게 학교생활을 하리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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