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정서초등학교(교장 문재필)는 지난 7일에 설문대여성문화센터에서 열린 ‘제21회 전도 119 소방동요 경연대회’에 참가하여 우수상을 받았다.

5,6학년 학생 30명이 `슈퍼스타`노래를 대회 주제에 맞게 개사한 후 가사에 맞는 율동과 함께 밴드부의 반주에 맞춰 방과후에 꾸준히 연습한 값진 결실이었다.

학교관계자는 "학생들은 이번 대회를 준비하면서 소방동요를 즐겁고 친숙하게 부르게 되었고 일상생활에서 소방 안전에 대해 실천하려는 의지를 다지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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