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돈중학교(교장 송미혜)에서는 지난 6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한국에이즈퇴치연맹도지회와 뉴스N제주가 주최하는 ‘제2회 청소년 건강한 성 문화에 관한 인식 제고를 위한 글짓기 공모전’에 참가하여 교육감표창 등 4개의 작품이 수상작으로 선정되았다.
12월 1일 ‘세계에이즈의 날’을 맞아 청소년들에게 에이즈에 대한 잘못된 상식과 오해, 편견을 불식시키고 에이즈에 대한 정보를 알리기 위한 주제로 글을 쓰기 위하여 보건수업 시간을 통해 에이즈 등 성병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으며, 이를 통하여 4명의 학생이 공모하여 교육감표창(1명), 도지회장표창(3명)으로 선정되었다.
공모전 참여를 통하여 청소년들에게 있어 어려울 수 있는 성관련 질병에 대한 주제에 대해 우리 학생들은 에이즈 등 성병에 대한 관심과 잘못된 정보에 대하여 바로 알게 되는 계기가 되었으며, 청소년 성 문화에 대한 우리들의 생각을 정리해 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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