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SK FC와 FC 바이에른 뮌헨의 국제 친선경기 '아우디 풋볼 써밋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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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SK FC와 FC 바이에른 뮌헨의 국제 친선경기 '아우디 풋볼 써밋 2026'
  • 문영미
  • 승인 2026.07.16 19:0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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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SK FC와 FC 바이에른 뮌헨의 국제 친선경기 '아우디 풋볼 써밋 2026' 일반예매가 14일 오후 6시부터 시작된다.

경기는 8월 4일 오후 8시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며, 김민재를 비롯한 바이에른 뮌헨의 세계적인 선수들을 제주에서 직접 만날 수 있어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티켓은 1인 최대 4매까지 예매할 수 있으며, 좌석은 프리미엄석부터 3등석, 휠체어석까지 다양하게 운영된다. 3등석을 제외한 관람객에게는 8월 3일 열리는 바이에른 뮌헨 오픈 트레이닝 관람 혜택이 제공된다. 

3등석을 제외한 관람객에게는 8월 3일 열리는 바이에른 뮌헨 오픈 트레이닝 관람 혜택이 제공된다. 제주SK FC는 암표 및 부정 거래를 집중 단속하며, 비공식 거래가 확인될 경우 예매를 취소할 수 있다고 밝혔다.

 네이버 예매 고객에게는 NFT 티켓이 발급돼 Npay 월렛에서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제주SK FC 공식 홈페이지와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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