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중앙여자중, 꿈빛도서관, 생각을 전달하는 그림책 강연 운영
상태바
제주중앙여자중, 꿈빛도서관, 생각을 전달하는 그림책 강연 운영
  • 부미영
  • 승인 2026.07.07 16:1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제주중앙여자중학교(교장 오민숙)는 지역사회개방형도서관인 꿈빛도서관 7월 행사로 이보경 작가(『제주에는 소원나무가 있습니다』 저자)를 초청하여 생각을 전달하는 그림책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였다.

이번 행사는 제주중앙여자중학교 학생, 학부모, 교직원을 비롯해 인근 초등학교 학부모 및 지역 주민들도 참여할 수 있는 행사로 기획되었다.

강연을 진행한 이보경 작가는 그림책이 어떻게 구성되어 있고, 작가가 그림책 한 권을 만들기 위한 과정을 상세히 소개하여 학생과 성인의 눈높이에서 그림책을 즐기는 방법을 안내하였다. 이를 통해 탐구하는 사람, 소통하는 사람, 도전하는 사람 등 IB 학습자상이 학교생활뿐 아니라 전문적인 직업 사회에서도 여전히 중요하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또한 이 강연은 『제주에는 소원나무가 있습니다』, 『바당, 길을 걷다』라는 그림책을 주제로 제주의 문화와 자연을 배경으로 작품을 완성하기 위해 지역을 탐구하고, 이해하는 과정을 소개하면서 제주라는 지역사회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글로벌 역량을 갖추기 위해 지역사회를 더 탐구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던 시간이었다.

이번 7월 행사를 기점으로 제주중앙여자중학교 꿈빛도서관은 지역사회개방형도서관으로서 지역 주민의 문화생활을 위해 앞으로 더 다양한 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