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촌초등학교(교장 강연심)는 지난 6월 1일부터 6월 8일까지 전교생을 대상으로 「환경교육주간」을 운영하였다. 이번 환경교육주간은 탄소중립 실천학교 운영과 연계하여 학생들의 환경 감수성과 책임 의식을 높이고 지속가능한 삶의 태도를 기르기 위해 마련되었다.
환경교육주간 동안 학생들은 교과 및 창의적 체험활동과 연계한 기후환경·생태전환교육에 참여하였으며, 학교 텃밭 가꾸기 활동을 통해 생명의 소중함과 친환경 실천의 중요성을 체험하였다. 또한 꿈나래도서관에서는 환경 관련 도서 전시와 독서활동을 운영하여 환경보호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기회를 제공하였다.
특히 전교어린이회가 주관한 「지구사랑 25일 약속」 활동은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학생들은 급식 남기지 않기, 안 쓰는 전등 끄기, 물병 사용하기, 계단 이용하기 등 생활 속 환경보호 활동을 실천하며 친환경 생활 습관을 형성하였다.
북촌초등학교는 앞으로도 학생들이 환경의 가치를 이해하고 탄소중립 실천을 생활화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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