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 람사르습지도시, ‘어린이 탐사대 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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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 람사르습지도시, ‘어린이 탐사대 떳다!’
  • 유태복 기자
  • 승인 2026.05.18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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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기 어린이습지탐사대, 10월까지 총 6회 운영
하논분화구 습지 중심 계절별 생태관찰 및
식물 표본 제작 등 -
서귀포시와 서귀포시협약인증습지도시등 지역관리위원회는 어린이탐사대를 운영했다.
서귀포시와 서귀포시협약인증습지도시등 지역관리위원회는 어린이탐사대를 운영했다.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와 서귀포시협약인증습지도시등 지역관리위원회(공동위원장 김재종, 고권우)는 지난 17일 하논분화구 방문자센터에서 관내 초등학생 15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2기 어린이 습지탐사대’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탐사대는 국내 최대 규모 마르(Maar)형 분화구인 ‘하논분화구 습지’를 중심으로 오는 10월까지 운영되며, 지난 4월 공개 모집을 통해 선발된 초등학생 15명으로 구성되었다.

대원들은 총 6회에 걸쳐 계절별 생태 변화를 관찰하고, 식물·곤충 탐사, 식물 표본 제작 등 다양한 체험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특히, 마지막 6회차에는 해외 람사르 습지도시 어린이들과 온라인으로 탐사 결과를 공유하는‘공공외교 프로그램’도 진행될 예정이다.

첫 탐사 활동이 열린 5월 17일에는 선서식과 안전교육을 시작으로 하논분화구 습지의 독특한 식생을 직접 살펴보며 자연환경의 소중함과 생태 보전의 중요성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위원회 관계자는 “서귀포 어린이들이 람사르 습지도시에 대한 자부심을 바탕으로 지역의 생태적 가치를 세계에 알리는 글로벌 리더로 성장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서귀포시와 서귀포시협약인증습지도시등 지역관리위원회는 어린이탐사대를 운영했다.
서귀포시와 서귀포시협약인증습지도시등 지역관리위원회는 어린이탐사대를 운영했다.
서귀포시와 서귀포시협약인증습지도시등 지역관리위원회는 어린이탐사대를 운영했다.
서귀포시와 서귀포시협약인증습지도시등 지역관리위원회는 어린이탐사대를 운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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