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감정결과 케타민으로 밝혀져 -
- 약 66만 명이 동시에 투약할 수 있는 양 -
- 약 66만 명이 동시에 투약할 수 있는 양 -
제주지방해양경찰청은 추석 연휴 중인 7일(화) 오전 서귀포시 성산읍 소재 해안가에서 마약류으로 의심되는 포장 물체가 있었다는 신고를 받고 이를 제출받아, 수사중이라고 밝혔다.
제주지방해양경찰청에 따르면 서귀포 성산읍 소재 해안가에서 발견된 마약의심 물체를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정밀 감정의뢰 한 결과 약 66만명이 동시 투약할 수 있는 케타민 약 20kg으로 10월 14일 확인되었다.
제주지방해양경찰청은 수사전담반을 구성하고, 케타민 발견 위치 인근의 해상에 대한 수색을 실시하고, 해․육상 유입 경로 등에 대해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케타민 포장지에서 채취한 증거물에 대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DNA 검사의뢰 미 DEA(마약단속국) 등에 국제공조 수사 등을 통해 마약 조직과의 연관성에 대해서도 광범위하게 수사를 확대할 계획이다.
저작권자 © DWBNEWS(장애인복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