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중앙초등학교병설유치원(원장 문재필)은 지난 24일에 지역사회 연계를 통한 유치원 총 67명을 대상으로‘찾아오는 장애이해교육’을 실시하였다.
직장 내 장애인 인식개선교육 전문강사를 위촉하여 유아의 발달수준에 맞는 주제를 선택하여 동화(영상)을 활용한 장애이해교육, 시각장애체험(비밀박스)를 통한 장애이해교육이 이루어졌다.
시각장애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를 도우며, 장애체험을 통해 안내견의 역할과 안내견을 대하는 에티켓, 시각을 대신한 다양한 감각의 사용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유아들이 장애체험 활동을 통해 <장애 감수성>을 키우고, 「장애 공감 문화」 조성과 장애 유무를 떠나‘우리는 모두 사람이니까’ 관점을 통해 포용 사회 실현에 기여할 것이다.
앞으로도 제주중앙초등학교병설유치원은 지역사회연계를 통해 사회와 소통하고 다양한 체험활동으로 서로 존중하며 함께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가질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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