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우산 제주지역본부(본부장 김희석)은 지난 9일(월), 서홍동새마을부녀회(회장 장은진)으로부터 100만원을 전달받았다.
이번 후원금은 서홍동 복지회관에서 진행된 ‘2025 서홍동새마을부녀회 알뜰장터’ 바자회를 통해 마련된 수익금이다. 전달식에는 서홍동 오희경 동장을 비롯하여 초록우산 서귀포시후원회 문영옥 수석부회장 및 임원진이 함께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전달된 후원금은 서귀포시 아동복지 사업비로 지원될 예정이다.
장은진 회장은 “3년째 바자회 수익금으로 서귀포시 내 도움이 필요한 아동들을 도울 수 있어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서홍동새마을부녀회는 지역 내 다양한 봉사활동과 나눔 활동을 통해 서홍동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서홍동새마을부녀회는 장은진 회장을 비롯하여 약 20여명의 회원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초록우산을 통해 3년째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또한, 김장김치 나누기 행사, 고철 분리 작업, 추석 한상차림 나눔 등 지역 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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