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초등학교(교장 오상혁) 학부모회에서 스승의 날을 맞이하여 아이들에게 아침맞이 인사를 하고 선생님께 감사의 마음을 담은 쪽지를 쓰는 시간을 가졌다.
매일 아침 선생님과 손하트를 그리며 “사랑합니다. 행복하세요”라는 인사를 나누던 아이들이 뜻밖의 아침맞이 인사에 즐거워하는 모습이었다.
아라초 학부모회(회장 김명혜)는 아이들이 감사의 마음을 담아 정성껏 쓴 쪽지를 보드판에 붙여 선생님들께 전달하였으며 “이렇게 멋진 선생님을 만난건 아라초의 행운~선생님 감사합니다.”라는 대형 현수막으로 학교의 모든 선생님을 응원하는 마음을 표현하였다.
아라초의 5월 15일은 학생, 학부모, 교직원 모두가 서로 감사한 마음을 표현하는 따뜻한 날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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