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제주특별자치도지사는 RCY 지도교사 등 30명 참석 ‘2025년도 RCY 지도교사 제주특별자치도협의회’ 총회 개최
대한적십자사 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정태근)는 최근 제주적십자사에서 RCY 지도교사 등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도 RCY 지도교사 제주특별자치도협의회’ 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에서 초·중·고 교급별 2025학년도 RCY 활동 계획을 심의하고 임원 선출 등의 안건을 처리했으며, 2024년도 조직 결산 및 활동 결과를 보고했다.
임원으로 청소년적십자지도교사 제주특별자치도협의회 중등부 회장에 오현중 유재영 교사, 부회장에 무릉중 이정선 교사가 연임됐으며, 고등부 회장에 한국뷰티고 고영민 교사, 부회장에 삼성여고 김경희 교사가 선출됐다.
김봉현 고등부 회장(청소년적십자지도교사 제주특별자치도협의회)은 “RCY 모든 구성원들의 노력으로 2년 연속 RCY 사업수입 전국 1위를 달성하는 쾌거를 이루어 냈다”며, “올해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청소년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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