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랑초등학교(교장 현진일)는 5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지난 3일 1-4교시에 월랑초등학교 체육관에서 독립운동가를 알리는 <나도 애국지사> 프로젝트 캠페인 발표를 했다.
학생들은 나라를 사랑하는 ‘지사’로서 독립운동가를 알리기 위해 지난 12월 동안 프로젝트를 진행하였다. 한 달간 ‘일제강점기는 어떤 시대였을까?’, ‘독립운동가를 왜 알아야할까?’, ‘독립운동가들의 삶은 어땠을까?’, ‘독립운동가를 어떻게 알릴 수 있을까?’라는 질문에 답해왔다.
모둠별로 독립운동가 한 명씩을 맡아 캠페인 부스를 운영하였고 4학년 후배들을 초대하여 독립운동가에 대해 알리는 활동을 했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잊혀져가는 독립운동가에 대해 더욱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지사로서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에 대해 고민해보고 실천하는 삶을 살 수 있어 소중한 시간이었다.
저작권자 © DWBNEWS(장애인복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