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평초등학교(교장 고순옥)는 7월 15일(목)에 4학년 학생들이 디지털 공간 속 문제들을 예방하기 위한 2021 청소년 디지털 시민교육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을 실시하였다.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은 다음 카카오와 푸른나무재단이 협력하여 청소년들이 올바른 디지털 시민의식을 가지고 성장할 수 있도록 하는 사업이다.
이번 교육에서는 디지털 세상 여권을 활용하여 디지털 여행을 떠나는 스토리텔링 형식의 교육으로 진행되었다.
학생들은 사이버폭력 문제에 대해 알아보고 ‘위로위로 백신 만들기’, 인터넷 에티켓을 알아보고 ‘인터넷 에티켓 노래 만들기’ 활동을 하며 앞으로 올바른 디지털 시민의식을 가질 것을 약속하였다.
4학년 학생들은 이번 수업을 통해 ‘스마트폰과 인터넷 상에서 지켜야 할 예절이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곰 세 마리 노래를 바꾸어 나만의 인터넷 에티켓 노래를 만들어서 즐거웠다.’ 등의 소감을 말하며 뜻깊고 행복한 시간을 마무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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