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카멜리아코러스’
-‘제주해병대 제9여단 군악대’ 피날레
-호은아트 청소년 뮤지컬
-고민서(오현 고2년) 학생 통일공감스피치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제주시협의회(회장 이용탁)가 주최-주관한 '평화와 미래를 향한 울림음악회'가 7월 12일(금) 오후7시, 각 도내 단체장들과 도시민이 제주 문예회관 대극장을 가득 메운 가운데 김민경 JIBS아나운서 사회로 성료됐다.
이날 북한이탈주민의 날 지정 기념 유공자 표창, 축사 개회사가 유튜브 ‘유태복tv’ 영상과 같이 진행됐다.
이어 ‘혼디어울령 합창단’은 ‘고향의 봄’ + ‘임진강’,/ ‘바람의 빛깔’(포카혼타스 ost), 플룻 차지훈, / ‘아리랑', 한국민요 - 최미혜 편곡 등을 공연했다.
이어 ‘파하마색소폰앙상블’은 ‘Swing 삼다도’, / ‘Always(태양의 후예 ost)' / ‘사랑찾아 인생찾아(왕가네식구들ost)' 등을 공연했다.
이어 호은아트 청소년 뮤지컬(단장: 김지은, 안무: 양유정, 출연: 김서담, 오아린, 오아윤, 김민서, 서다온, 김가진, 한다연, 배서아, 엄지원, 이수지) / 갈라콘서트 ‘우리의 꿈’이라는 제목으로 공연했다.
이어 제주카멜리아코러스 / ‘내맘의 강물’(이수인 작사 작곡) /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플룻 차지훈의 공연했다.
이어 통일공감스피치를 고민서(오현고2년 - 통일골든벨최우수상 수상자) 학생이 전했다.
이어 제주해병대 제9여단 군악대연주를 ‘그대에게 행복을 주는 사람’ / ‘타악기 포퍼먼스’
/ ‘Summer Sound Coilection' / ‘내나라 내겨례’을 공연했다.
이어 ‘혼디 어울령 합창단’-‘제주카멜리아코러스’-‘군악대’ 피날레로 ‘터’, ‘아름다운 나라’, ‘아 대한민국’을 연주로 막을 내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