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현중학교(교장 오만익)에서는 지난 5일 제30회 제주장애학생의 날과 6월 9일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학생인권의 날을 맞아 6월 3일 ~ 6월 7일까지 장애이해교육주간을 운영하였다.
각 1,2,3학년 계시판에 올바른 장애 용어 및 장애를 가진 위인들에 관한 내용, 장애인 인권에 대한 내용 등을 카드로 만들어 전학생들이 장애인의 입장을 이해 할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였다.
6월 19일 5교시 창체시간에는 전교생 대상으로 1. 장애이해교육 영상 시청(2024 장애이해드라마 자전거는 두 바퀴로 달린다.) 2. 오현 유퀴즈 온더 블럭 퀴즈대회를 실시하였으며, 발달장애 예술가들이 디자인한 USB를 행사 상품으로 주어졌습니다.
장애이해교육주간을 통해 학생들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다르지 않음을 배우고 인간의 다양성과 존엄성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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