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영호 시조시인, '농막일기' 북 콘서트 개최
상태바
오영호 시조시인, '농막일기' 북 콘서트 개최
  • 유태복 기자
  • 승인 2024.05.22 07:5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오영호 시조시인은 '농막일기'를 펴내고 19일 오후 3시 북 콘서트를 제주도내 문인들이 성황을 이룬 가운데 김윤숙 시인의 진행으로 유튜브 ‘유태복TV’ 영상과 같이 제주시 삼양다목적생활문화센터에서 개최하고 성료됐다.

오영호 시인은 제주시 연동에서 해방되던 해 출생, 1986년 ‘시조문학’으로 등단, 제주시조시인협회창립 멤버로 활동했다.

시집으로 ‘풀잎만한 이유’, ‘화산도 오름에 오른다.’, ‘귤나무와 막걸리’, ‘올래길 연가’ ‘연동리 사설’, 현대시조100이선 ‘등산아 까불지마라’ 등 6권을 펴냈으며, 수상으로 한국시조비평문학상, 제주도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오영호 작가는 제주 영주고등학교 교장으로 정년퇴임하고 농막에서 밀감나무와 벗들을 만나고 있다고 밝혔다.
 

오영호 시조시인은 '농막일기' 북 콘서트 개최하고 도내 문인들과 기념촬영을 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