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통위 2024년 예산안 178.3억원 편성
시각·청각장애인 방송시청 편의 지원 예산 89.6억원
장애인방송 제작 및 서비스 지원 예산 68.3억원
발달장애인 미디어 콘텐츠 제작 지원 예산 5.6억
시각·청각장애인 방송시청 편의 지원 예산 89.6억원
장애인방송 제작 및 서비스 지원 예산 68.3억원
발달장애인 미디어 콘텐츠 제작 지원 예산 5.6억
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이동관)는 내년도 예산안 중 소외계층 보호를 위해 시·청각장애인용 맞춤형 TV 보급 확대, 장애인 방송 제작 지원 등에 44억5천800만원을 증액, 201억7천600만원을 편성했다고 밝혔다.
또 소득·지역에 관계없이 모든 학생이 양질의 강의를 들을 수 있도록 EBS 중학 프리미엄 강의 무료화를 올해에 이어 추진하기 위해 47억원을 책정했다.
방통위는 관계자는 "장애인 맞춤형 방송수신기(TV) 보급을 저소득층 우선에서 전체 시각·청각장애인으로 확대하여 방송 접근권 향상, 장애인방송(폐쇄자막, 한국수어, 화면해설) 의무 제도 안정적 운영 및 장애인방송 VOD 서비스 확대 등을 통한 장애인 방송접근권 보장을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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