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경험 후 건강하게 살기,
암 생존자 건강관리교육 실시
암 생존자 건강관리교육 실시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보건소(소장 김명재)는 암 치료 후 또는 암 치료과정에서 요구되는 건강관리에 대한 정보제공을 위하여 재가암환자를 대상으로「암 경험 후 건강하게 살기」라는 주제로 9. 6.(수)일“암 생존자 건강관리 교육 및 운동”을 실시하여 큰 호응을 받았다.
제주대학교병원 암생존자통합지지센터와 연계하여 실시한 이번 교육은 암 경험 후 건강관리 수칙 이해 및 이차암 관리교육, 유방암 또는 오십견 등으로 어깨관절이 불편한 암 경험자 추천 운동 및 심폐 운동 동작 등을 물리치료사와 함께 1:1 진행하여 암환자의 신체 활동을 증대시키므로써 피로 회복 및 우울, 불안의 감소에 기여하였다.
또한 외부 활동이 제약이 있는 환자와 보호자를 위해 메타장비를 이용한 VR 힐링 공간을 구성하고, 공연, 전시 등 다양한 힐링 영상 콘텐츠*를 상영하여 심리지지와 위로를 제공하였다.
* 오로라영상(노르웨이), 자연풍경(미국), 클래식 공연, 무용 등
서귀포보건소 관계자는 “암 생존자 건강관리 교육 및 함께하는 운동을 통해 자신의 생활 습관을 돌아보는 시간이 된다.”라며, “운동의 필요성을 다시 한 번 인식시켜 면역력 향상과 심리적 우울, 불안의 증상 완화 등 일상에서의 자신감 회복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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