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인공제회-주한미군전우회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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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인공제회-주한미군전우회 업무협약 체결
  • 허재성
  • 승인 2023.06.23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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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기관의 상호발전과 예비역의 생활 안정 및 복지증진을 위해 맞손

군인공제회(이사장 정재관)와 주한미군전우회는 지난 20일 군인공제회관 대회의실에서 ‘주한미군전우회의 복지증진을 위한 협약식’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정재관 이사장을 비롯한 군인공제회 주요 임직원과 최병혁 주한미군전우회장 등이 참석했다. 

▲ 정재관 군인공제회 이사장이 주한미군전우회 최병혁 회장과 협약식을 체결하고 있다. / 제공=군인공제회

주한미군전우회는 연합사 등에서 근무하는 전‧현직 1만여 회원이 있으며, 한미동맹 70주년을 맞이해 주한미군전우회 회원 복지증진은 물론 한미동맹 강화를 통한 국가안보에 기여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협약식을 체결했다. 

군인공제회는 협약에 따라 주한미군전우회를 통해 더 많은 회원이 군인공제회 혜택을 알고 이용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특히, 저축제도와 복지혜택들을 주한미군전우회 홍보채널에 게시해 전우회원들에게 적극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다. 

정재관 군인공제회 이사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주한미군전우회에 소속된 회원들의 생활 안정과 복지증진에 많은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며, “양 기관이 한미동맹 증진을 위한 상호협력 방안에 대해서도 긴밀하게 협조할 것”이라고 밝혔다. 

앞으로도 군인공제회는 각 군 사관학교 총동창회, 학사총동문회 등 유관기관과 업무협약을 통해 회원 소통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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