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목초등학교(교장 고춘매)는 지난 8일, 1~2학년을 대상으로 마을과 연계한 「꿈을 담은 빵 만들기 및 쿠키 꾸미기」 체험을 실시하였다.
꿈·끼 탐색주간에 실시된 ‘볼레낭개 마을 연계 제과제빵 프로그램’으로 1~2학년학생들이 보목 마을회관에서 고사리 같은 손으로 조물조물 으깬 감자를 넣은 감자 모양의 감자빵을 만들었다. 그리고 나만의 꿈을 담은 쿠키를 장식하며 자신의 꿈을 생각하고 표현하며 관련 직업을 탐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본 프로그램으로 "마을과 학교가 함께하는 교육공동체의 시간을 갖고 자신의 꿈을 생각하며 표현하는 진로탐색의 기회가 되었으리라 기대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DWBNEWS(장애인복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