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악초등학교(교장 강정이)에서는 22일 제주시 서부보건소 전문강사를 초청하여 5학년을 대상으로 흡연예방교육 및 음주예방교육을 실시하였다.


담배에는 7,000여 가지의 우리 몸에 해로운 물질이 있으며 니코틴에 중독되면 버거스병에 걸리고, 타르, 일산화탄소에 노출되어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는 특히 해로움을 준다는 것을 배웠다. 또 담배와 함께 술도 많이 마시면 몸에 안 좋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학교관계자는 "이런 시간을 통해 담배 연기 없는 건강한 학교, 금연에 대한 긍정적인 학교 분위기를 조성하고 학생들이 흡연의 해로움을 깨닫게 함으로써, 금연을 실천하는 청소년으로 자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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