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계 전문가와 함께‘코로나19의 교훈 : 팬데믹과 개인정보 보호’ 논의
개인정보보호위원회(위원장 고학수, 이하 ‘개인정보위’) 지난 15일 15시, 은행회관 국제회의실(서울 중구)에서 ‘코로나19의 교훈 : 팬데믹과 개인정보 보호’를 주제로 「2022-2023 개인정보 미래포럼」 제8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회의는 ‘미래사회 변화와 국민 개인정보 안전’ 대주제로 진행하는 두 번째 토론회로, 고학수 개인정보위 위원장과 윤종수 민간의장, 미래포럼 위원, 관계부처 및 외부전문가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먼저, 질병관리청 정우진 정보통계담당관이 ‘코로나19의 교훈 : 팬데믹과 개인정보 보호’를 발표하고, 가천대학교 의과대학 정재훈 교수가 ‘COVID-19 데이터 개인정보 보호’를 주제로 발제하였다.
이어진 토론에서는 포럼 위원들이 자유롭게 의견을 개진하며 논의를 진행하였다.
한편, 개인정보위는 다음 달 ‘개인 일상의 위협 : 개인정보 유출위험에서 자유로운 사회’를 주제로 제9차 토론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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