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생활불편민원, 교통‧관광정보 등 47만8,524건 상담…일평균 1,311건
제주특별자치도 120만덕콜센터가 도민과 관광객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민원상담 및 해결 창구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나가고 있다.
120만덕콜센터는 생활불편상담, 교통·관광정보 안내, 도민 관심사항, 행사 등 도민이 궁금해 하는 각종 정보를 관리하는 상담 데이터베이스(DB)를 실시간으로 구축해 민원인이 120만덕콜센터로 전화하면 상담사가 신속하게 상담 가능하도록 맞춤형 민원서비스를 제공해나가고 있다.
지난해 제주 120만덕콜센터의 운영현황을 살펴보면 전체 상담건수 47만8,524건 중 상담사가 한 번의 통화로 직접 응대하고 종료한 상담건수는 41만7,123건(87.2%)이다.
주요 상담 유형으로는 일반행정 41.2%, 교통분야 19.6%, 도 시·건설분야 11.5% 등이며, 1일 평균 상담건수는 1,311건이다.
조상범 제주도 특별자치행정국장은 “120만덕콜센터 이용객들을 위해 민원응대 시 더욱 친절하고 신속하게 민원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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