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북초등학교(교장 조윤하) 2학년 89명은 17일에 책 보따리 독서프로그램에 참여하였다.

학생들은 김영수도서관친구들에서 나오신 다섯 분의 선생님과 '똥돼지' 그림책을 함께 읽으며 제주의 문화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다. 그림책을 다 읽은 후에는 낱말카드와 이미지 카드를 이용해 책에 나왔던 제주어를 배워보았다.

이철우 교감은 "이번 책 보따리 수업을 통해 우리 제주의 소중한 문화를 재미있게 배워 볼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라고 전했다.
저작권자 © DWBNEWS(장애인복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