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화초등학교(교장 현석한)는 지난 31일에 열린 제56회 도민체육대회에 참여하여 플로어볼 남자초등부 금메달, 여자초등부에서 은메달을 차지하였다.

서귀중앙여자중학교에서 열린 플로어볼대회 남자초등부에서는 제주중앙초를 상대로 2:0으로 우승을 차지 하였으며, 여자초등부에서는 동화초에게 아쉽게 패하여 준우승을 차지하였다.


올해 4월에 처음으로 조직된 삼화초 플로어볼팀은 교육장배, 교육감배, 도민체육대회 등 각종 플로어볼 대회에 참가하면서 실력을 키워나갔다. 특히 교육장배 대회 3위, 교육감배 대회 3위, 도민체육대회 1위로 입상하여 학교 대표 스포츠클럽으로서 학교를 빛내왔다.

학교관계자는 "매일 아침 훈련을 성실히 소화하면서 끝까지 열심히 참여한 모든 참가 학생들에게 격려와 박수를 보내며, 내년에는 더욱 많은 학생들이 학교스포클럽 플로어볼 활동에 관심과 흥미를 갖고 참여하길 기대해 본다."라고 전했다.
저작권자 © DWBNEWS(장애인복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