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온성학교, 중·고등학교 가을 현장체험학습 운영
상태바
서귀포온성학교, 중·고등학교 가을 현장체험학습 운영
  • 김동필
  • 승인 2022.10.25 16:3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서귀포온성학교(교장 김빛나)는 25일, 중·고등학교 학생들이 휴애리 자연생활공원 및 붉은오름 자연휴양림으로 가을 현장체험학습을 다녀왔다.

중·고등학교 과정 5학급씩 팀을 나눠 두 군데로 다녀왔는데, 휴애리 자연생활공원에서는 핑크 뮬리 축제가 이뤄지는 정원 산책 및 동물 먹이주기 체험, 흑돼지쇼를 관람하였다. 그리고 붉은오름 자연휴양림에서는 목공 체험 및 산림휴양 해설사와 함께하는 숲길 체험을 하며 붉은오름의 유래와 인공림, 자연림 등 식재된 나무의 형태와 숲 이용 안전 수칙에 대한 해설을 들었다.

박경환 교감은 "학생들은 모처럼 청명한 가을날, 자연을 온전하게 즐기고 숲의 이야기를 들으며 동물과의 교감 및 친환경 목공 체험을 하면서 몸과 마음이 치유되는 시간을 가졌다."라고 전했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