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미초등학교(교장 김대민)는 2021 교육장배 비대면 학교스포츠클럽 축제에 참여하면서 코로나19 확산으로 제한된 환경에서도 학생들이 체육 활동에 관심을 가질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움츠러든 몸과 마음을 회복하기 위하여 다양한 종목의 체육 활동을 홍보하고 안내하였으며 연습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학생들이 끈기와 배려, 협동 등 다양한 인성 덕목도 배우게 되었다. 또한 많은 연습을 통하여 기준에 도달하였을 때의 성취감을 알게 되었고 도전의 의미를 배우게 되었다.
위미초등학교는 180명의 학생 중 개인전 34명 단체전 37명이 참여하여 71명의 학생이 참여하였는데 전체 학생 중 약 40%의 학생이 참여한 경우로 이는 서귀포 학교 중 2번째로 높은 참여율을 보인다.
영상 제출로 참가한 학생들 상품으로는 ‘스포츠용 티셔츠’, ‘스포츠용 양말’을 지급할 계획이다.
김승진 교감은 "우리 학교는 이를 계기로 교육감배와 전국 비대면 학교스포츠클럽 축제에도 높은 참여율을 보이고 있으며 학생들의 건강과 체력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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