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목초등학교(교장 고춘매)는 지난 16일(화), 송산동주민자치센터에서 방문하여 제55회 도민체육대회에 출전하는 학생을 격려하는 자리를 가졌다.
학교스포츠클럽 활동으로 4~6학년 희망자로 구성된 배구부는 남자부 13명, 여자부 15명의 학생들이 활동하고 있으며 11월 20일(토)에 제55회 도민체육대회에 참가할 예정이다. 학교에 방문한 고민수 송산동장, 주민자치팀장, 서귀포시체육회 송산동체육회장 등은 학생들이 경기에서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격려하였고 학생들은 더욱 열심히 경기에 임해야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강옥순 교감은 "다양한 분야에서 자신의 꿈과 소질을 키우고 있는 학생들은 이번 격려 활동을 통해 더욱 자신감을 갖게 되었으며 새로운 도전을 통해 한 걸음 더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리라 기대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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