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적십자봉사회 진성협 봉사원, 대한적십자사 제주특별자치도지사에 베네수엘라 지진 피해 지원 성금 100만원 기탁
나눔적십자봉사회 진성협 봉사원은 지난 15일 대한적십자사 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정태근)에 베네수엘라 지진으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들을 돕기 위해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제주지역에서 처음으로 접수된 베네수엘라 지진 피해 지원 성금으로,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긴급구호 활동과 피해 주민들의 생계 및 복구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진성협 봉사원은 "국경을 넘어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라도 보태고 싶었다"며 "지진으로 큰 피해를 입은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을 회복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적십자사는 베네수엘라 지진 피해 주민들을 위한 긴급구호와 복구 지원을 위해 국민들의 성금을 접수하고 있으며, 모금된 성금은 국제적십자사연맹(IFRC) 및 현지 적십자사를 통해 피해 주민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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