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사회복지협의회 자원봉사연합회 김정심 회장, 베네수엘라 지진피해 지원 성금 100만 원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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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사회복지협의회 자원봉사연합회 김정심 회장, 베네수엘라 지진피해 지원 성금 100만 원 기탁
  • 박준형 기자
  • 승인 2026.07.09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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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사회복지협의회 자원봉사연합회 김정심 회장은 최근,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나눔실을 방문해 베네수엘라 지진피해 지원을 위한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지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베네수엘라 피해지역 주민들에게 위로와 도움을 전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김정심 회장의 따뜻한 연대와 나눔의 마음을 담았다.

김정심 회장은 “갑작스러운 재난으로 삶의 터전을 잃고 어려움을 겪고 있을 피해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을 넘어 도움이 필요한 곳에 마음을 나누는 자원봉사와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정심 회장은 지난 2019년부터 매년 100만 원의 성금을 기탁하며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오고 있으며, 지난 2025년에는 영남지역 산불피해 특별모금에 성금 100만 원을 기탁하는 등 재난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위한 나눔에도 지속적으로 동참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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