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애월고 헌혈자에 교촌치킨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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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애월고 헌혈자에 교촌치킨 전달
  • 박국찬 기자
  • 승인 2026.07.09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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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제주특별자치도지사는 애월고등학교를 방문해 단체헌혈에 참여 학생 62명에게 교촌치킨 40마리(금80만원 상당) 전달
대한적십자사, 애월고 헌혈자에 교촌치킨 전달
대한적십자사, 애월고 헌혈자에 교촌치킨 전달

대한적십자사 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정태근)는 7월 6일 애월고등학교(교장 하성일)를 방문해 단체헌혈에 참여한 학생 62명에게 교촌치킨 40마리(금80만원 상당)를 전달했다.

이번 물품은 교촌에프앤비㈜(대표이사 송종화)의 후원으로 마련됐으며, 생명 나눔을 실천한 헌혈 참여 학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헌혈 문화 확산을 응원하기 위해 전달됐다.

조아영 차장(대학적십자회원 제주특별자치도협의회)은 “생명 나눔을 실천해 준 학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이번 응원을 준비했다”며 “작은 선물이지만 헌혈의 의미를 오래 기억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헌혈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교촌에프앤비㈜는 대한적십자사에 1억 5천만원을 후원해 고맙고 응원하고 싶은 누군가에게 대학RCY 회원들이 치킨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촌스러버(Chon's Lover) 프로젝트’ 사회공헌활동을 전국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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