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관광공사(사장 박성혁, 이하 공사)는 지난 24일 개막한 '2026 코리아뷰티페스티벌(이하 KBF)'과 연계해 오는 19일까지(6, 13일 정기휴무) 서울 하이커 그라운드 4층에서 'KBF 뷰티하우스(Beauty House)' 두 번째 팝업을 운영한다. 1차 팝업(6.25~28)에 이어 참여 브랜드를 확대해 외국인 관광객에게 새로운 K-뷰티 체험을 선보인다.
이번 팝업에는 ▲스킨이즈굿(피부 진단 연계 스킨케어) ▲챗뷰티-가꿈·네모래쉬·애스민(맞춤형 속눈썹 펌·연장) ▲헬렌 뷰티(스타일링 가발) ▲시환 글로벌(피부 베이스 메이크업) ▲미뷰(이혈테라피) ▲디바 스킨(화이트닝) ▲이미지컬러하우스(퍼스널 컬러) ▲무트캣(나만의 양말 만들기) ▲벨루스톤(괄사 마사지) 등 9개사가 신규로 합류해 글로벌 관광객들을 맞이한다.
▲Dr.한지현 K-뷰티케어센터 ▲비올·헤움 메이크업 ▲에끌라하모 ▲아이드링크밀라노 ▲예얼뷰티 등 첫 번째 팝업에서 호응이 좋았던 브랜드도 계속 참여한다. ▲한국뷰티문화관광연구소 ▲좋은날 눈부시게는 한국 왕실 전통 스타일링을 재현해 색다른 체험을 더한다.
* 1차 참여기업(가나다 순): 고센뷰티, 디엠피부과, 마디, 메리왁싱, 박준뷰티랩&에코쟈댕, 비올 헤움 메이크업, 서울한방진흥센터, 아이드링크밀라노, 에끌라하모, 엠플레이그라운드, 예얼뷰티, 코코리색채연구소, 포쉬네일, 하늘호수, 하이리밋, 한국뷰티문화관광연구소, 한국뷰티문화관광협회, 한국피부컨설팅센터, Dr.한지현 K-뷰티케어센터
글로벌 여행 플랫폼을 통한 K-뷰티 관광상품 특별전도 계속된다. 외국인 관광객은 오는 9월 30일까지 9개 OTA*에서 할인, 상품 업그레이드 등의 혜택과 함께 뷰티관광 상품을 구매할 수 있다.
* 마펑워, 와그, 코네스트, 크리에이트립, 클룩, 트래블로카, 트립닷컴, 한유망, KKday
공사 한여옥 국제관광콘텐츠실장은 ”현장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메이크업부터 헤어, 패션과 더불어 이너뷰티까지 다양한 K-뷰티의 매력을 체험하며 충성고객으로 유입되고 있다”라며, “더 많은 외국인들이 편리하게 맞춤형 뷰티관광 상품을 구매하고 재방문할 수 있도록 상품 개발과 구매채널 확장에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KBF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다국어 누리집(linktr.ee/kbf2026)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