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25대 기증 환자에 방문객 이동권 보장 등 앞장
국제로타리 3662지구 제4지역 영주로타리클럽(회장 최철수)은 환자와 노약자들이 보다 편하고 안전하게 병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제주대학교병원에 휠체어 25대를 기증했다.
최철수 영주로타리클럽 회장은 “나눔과 봉사라는 로타리클럽 취지에 동참하고, 장애인과 노약자의 이동권 증진을 위해 휠체어를 기증했다”며 “앞으로 다양한 기부와 사랑나눔 활동을 전개하는 등 도민사회에 헌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국명 제주대학교병원 병원장은 “거동이 불편한 도민들이 병원을 이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휠체어를 소중히 사용하겠다”며 “기부해 주신 소중한 뜻을 환자와 방문객, 직원들에게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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