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약계층 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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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약계층 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 홍석호
  • 승인 2026.05.28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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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MCS(주) 서귀포지점-서귀포시장애인종합복지관

서귀포시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윤보철)과 한전MCS(주) 서귀포지점(지점장 조상훈)이 5월 27일 복지자원 제공 및 지역사회 취약계층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 내 장애인과 주민들에게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전MCS(주) 서귀포지점은 지역 장애인들을 위해 상하반기로 후원금 전달과 더불어, 서귀포 시내 장애인 가구를 대상으로 ‘LED 전등 교체 지원 사업’을 전개해 실질적인 주거환경 개선에 앞장설 계획이다.

조상훈 한전MCS(주) 서귀포지점장은 “작은 부분부터 차근차근 기업이 도울 수 있는 영역을 찾아 나가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지속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방안을 끊임없이 모색하겠다”고 전했다.

이에 윤보철 서귀포시장애인종합복지관장은 “인지도와 신뢰도가 높은 기업이 솔선수범해 동행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협약이 지역사회 내 건강한 나눔 문화가 더욱 확산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화답했다.

양 기관은 향후 3년간 적극적인 상호 협력을 바탕으로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발굴하고 실질적인 지원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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