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우산 제주후원회, 햇김치 600kg으로 따뜻한 나눔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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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우산 제주후원회, 햇김치 600kg으로 따뜻한 나눔 실천
  • 박준형 기자
  • 승인 2026.05.19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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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가족이 함께 ‘어린이를 돕는 진정한 나눔’
지난 16일, 초록우산 제주후원회 고영준 회장(가운데)을 비롯한 제주후원회 회원 및 가족, 제주지역본부 임직원들이 기념촬영을 하였다.

초록우산 제주후원회(회장 고영준)와 초록우산 제주지역본부(본부장 김희석)는 지난 16일, 제주시 애월읍 용흥리운동장에서 제주후원회 회원 및 가족과 함께하는 햇김치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는 고영준 회장을 비롯한 제주후원회 회원 및 가족, 제주지역본부 임직원 등 60여명이 참여했으며, 총 600kg(200포기)의 햇김치를 직접 담가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특히, 많은 회원들과 가족들이 함께 참여해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이날 정성껏 담근 햇김치는 도내 사회복지시설 8개소와 복지관을 통해 취약계층 아동 가정 30세대에 전달됐으며, 아이들과 가정에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의미 있는 나눔이 됐다.

고영준 회장은 “많은 회원들과 가족들이 함께 참여해 정성껏 담근 햇김치를 도내 사회복지시설과 아동 가정에 직접 전달할 수 있어 더욱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제주 아이들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며 따뜻한 나눔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희석 본부장은 “아이들의 건강한 식탁을 위한 나눔 활동에 많은 회원들과 가족들이 함께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정성껏 담근 김치가 아이들과 가정에 따뜻한 마음으로 전달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초록우산 제주후원회는 현재 120여명의 회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인재양성 아동후원, 보육원 봉사활동, 김장김치 나눔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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