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원초등학교(교장 고동림)는 지난 9일 제60회 제주특별자치도민체육대회에 참가하여, 배드민턴(여자) 1위, 리듬체조(1학년 매손 자유, 볼 자유) 1위, 태권도 겨루기 밴텀급(남자) 3위를 차지하였다.
4~6학년 여자 배드민턴부는 부전승으로 결승에 진출하여 대흘초를 3:0으로 꺾고 대회 우승을 차지하였다. 하원초는 경기 내내 집중력과 자신감으로 단합된 팀워크를 발휘하여 관객들로부터 많은 박수를 받았다.
리듬체조(1학년 맨손 자유, 볼 자유)에 1학년 학생이 참가하여 1위를 하였으며, 태권도 겨루기 밴텀급(남자) 종목에 6학년 학생이 참가하여 3위를 하였다.
하원초등학교 교장은 “최선을 다한 학생들 모두가 자랑스럽다”고 하였으며, 지도에 애써주신 지도교사 및 학생들의 성장을 지원하는 학부모를 비롯한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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