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4.3희생자유족회 중부지회 김익중회장은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중부지회 원로고문, 자문위원과 회원 80여명을 늘봄식당으로 초청하여 점심 식사를 접대하였다. 이날 장정언 고문을 비롯한 모든 분들이 모두 기쁨을 감추지 않았다. 오랜 세월 지내다 보니 이런 날도 있다며 집행부에게 찬사를 보내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본 행사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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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4.3희생자유족회 중부지회 김익중회장은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중부지회 원로고문, 자문위원과 회원 80여명을 늘봄식당으로 초청하여 점심 식사를 접대하였다. 이날 장정언 고문을 비롯한 모든 분들이 모두 기쁨을 감추지 않았다. 오랜 세월 지내다 보니 이런 날도 있다며 집행부에게 찬사를 보내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본 행사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