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산초등학교(교장 강경봉)는 지난 20일(수) 오전 9시부터 오후 2시까지, 3~6학년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야영 수련활동을 실시하였다. 이는 코로나19로 인해 서귀포 학생문화원에서 학교로 찾아와 주관하는 수련활동이다.
학생들은 양말목을 이용한 컵받침 매트 만들기, 실생활에 유용한 매듭법 배우기, 매듭법을 활용한 숲밧줄놀이, 해먹 그네타기, 협동 줄타기, 고리 던지기 놀이, 딱지치기, 제기 만들기 등 다양한 야영 수련활동을 통해 리싸이클링과 업싸이클링의 의미와 환경보존의 중요성을 깨닫고 바른 인성과 공동체 의식을 함양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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