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우산 제주지역본부(본부장 김희석)는 지난 11일, 제주시 한림읍에 위치한 한림로타리클럽 회관에서 진행된 국제로타리3662지구 한림로타리클럽(회장 고창문) 창립 44주년 기념식을 통해 아동후원금 120만원을 전달받았다.
이번에 전달된 후원금은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들을 위한 학습비로 지원될 예정이다. 이날 전달식에는 초록우산 제주후원회 부회장을 역임하고 있는 국제로타리클럽 3662지구 양문봉 총재가 함께 자리하여 자리를 빛내주었다.
고창문 회장은 "한림로타리클럽에서는 미래를 선도할 제주의 아이들을 위해 매년 아동 지원금을 후원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세상에 희망을 전하는 클럽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다양한 봉사를 실천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한림로타리클럽은 후원금 및 후원물품 지원, 환경정화 봉사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고, 지난 2015년부터 초록우산을 통해 꾸준히 도내 취약계층 아동들을 지원하며, 현재까지 총 누적 1,840여만원의 후원금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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